달토? 하면 삼정호텔 지하 가라오케가 떠올랐던게 엊그제 같은데 달토가 셔츠룸으로 바뀌어 있었다.

강남셔츠룸 달토 가라오케

셔츠룸은 잘 안가던터라 구글링을 하여 페이지 상단 강인한 사장을 통해 방문 우리는 두명이서 방문했다. 강인한 사장은 말그대로 뭔가 캐릭터부터 강인해 보였고, 케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길래 우리는 지켜보기로 하고 시스템 설명을 재차 들었다 겉모습과 달리 아주 디테일하고, 차분하게 설명을 잘하는편이었다

설명을 듣고 난후 초이스도 직접 진행해주는 모습에 어떤언니가 괜찮은지 추천까지 받고 언니를 앉혔다. 확실히 하이가게보단 언니들 연령층 자체가 어린것 같았다.

술 몇잔 하다가 안주를 크게 신경 안쓰는데 안주가 너무 깔끔하게 잘나왔다.

과일도 뭔가 신선했고. 잠시후에 웨이터가 들어와서 멘트를 치고 문을 닫더니 곧바로 인사타임이 진행되었다.

유앤미 달토 셔츠룸이 입장할 때 달토 이미지가 보인다.

내가 왜 여태 가라오케만 다녔나 싶을정도였다. 술문화의 즐거움이 결코 술뿐만 아니라는걸 크게 느끼는 부분이었던것 같다.

3타임정도 놀고서 우리는 합리적인 가격에 기분좋게 방을 나왔다.

마지막 입구까지 나와 우리를 에스코트 해주는게 이 사람 도대체 사장이 맞나 싶을정도의 친절함이었다. 셔츠룸이라서가 아니라 이 사람을 찾고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다음 주에 재방문 예정이라고 일러두고 돌아왔다 다음주엔 더 기대가 된다.

강남셔츠룸은 달토, 달토에서 강인한 사장 찾아보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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