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토는 가라오케 이후로 처음 방문했은데 강셔츠룸으로 바뀌었다는 소문을 듣고 검색하던중 강인한 사장을 찾고 방문하게 되었다.

친구들과 3명이서 방문했는데 처음 통화때부터 상담 자체가 너무 친절해서 호감이었는데, 실제로 보니 더 호감이 가는 영업진이었던것 같다. 간단히 시스템과 주대 설명을 다시 들은 우리는 초이스를 한후 초이스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와서 괜찮았던것 같다.

사장으로 상주를 오픈부터 마감까지 한다는 말을 듣고 열심히 하는 영업진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언니들 마인드도 나름 훌륭했고, 이 가격에 이정도 시스템이면 재방문은 생각할 필요가 없을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딱 좋은 곳이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강남 셔츠룸 이용하실 분들은 한번쯤은 달토 강인한 사장 찾고 가보는걸 추천 해보는 내용의 후기이다.

강남셔츠룸 달토 강인한 꼭 성공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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